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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yoon story

"재밌다" 처음 미쓰윤을 방문한 고객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광고회사다운 센스와 위트, 작은 공간 하나에서도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풍부한 소품
가득, 아열대 물고기가 하루 종일 뛰어 노는 공간부터, 하루하루 올라오는 재기 발랄한 광고
문구
. 모두가 그려 나가는 미쓰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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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광고계의 트렌드를 바꾸었다는 자부심
네, 모니터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편강탕'과 비슷한 타입의 광고가 나오면
신이나서 찾아 붙입니다. (여담이지만 한 면이 꽉 찰 정도랍니다 훗)
그리고 Better Than Before을 골몰하지요.
남들이 뒤를 따라오기 시작하면, 이제는 다음 스텝을 밟을 차례입니다.
무엇이 버스 광고계의 새로운 혁신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