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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학생복 공동구매책자>

좋은 대행사라면 어디든지 기본적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장 분석, 매체, 자료 조사, 효과 분석 툴 등이 그것이지요.

그들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오직 ‘창조적인 능력’입니다.
창조적인 능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오직 ‘인간’이며,
그 출발은 남다른 시각으로 발굴한 사실, 그 사실을 극적으로 해석해내는 능력일 것입니다.

미쓰윤, 유별난 사람들의 집합

유별난 사람들은 자료조사도 유별나게 합니다.
남들 다 하는 Searching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그들은 직접 발로 뜁니다.
스마트 학생복을 광고주로 만나고부터 팀원들의 퇴근길은 더뎌졌습니다.
퇴근길 온 동네 학생복 매장의 모든 책자를 수거하고 다니느라 말입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팀원들은 흩어졌다 모일 때마다 경쟁사의 자료를 한 아름씩 안고 나타납니다.
소구점 하나를 잡기 위해, 메시지 하나를 뽑아내기 위해, 브랜드가 처한 현실과
살아있는 시장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타깃에서 출발하여 타깃에게 도달하라!

체스터필드는 말했습니다.
“사람을 그저 바라보지 말고, 그들을 꿰뚫어보라.”고 말입니다.
2015년부터 ‘학교 주관 구매’라는 교복 시장 정책의 변화가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었으나,
결국 그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타깃을 꿰뚫어보고, 제품을 꿰뚫어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교복을 한 번 구매하면 보통 3년을 입게 되는데, 하루에 14시간가량 교복을 입고 생활하는 학생에게
3년이란 기간은 1만 시간에 가깝다는 사실을 발굴해냅니다.
저희는 그 ‘1만 시간’이라는 키워드를 학생들의 삶과 면밀히 연결 짓기 시작합니다.

구성은 최대한 전략적으로,
카피는 최대한 진정성 있게,
디자인은 최대한 감각적으로,
교복을 입는 당사자인 학생부터, 교복을 선택하는 주체인 학부모까지
모두가 끌릴 수밖에 없는 책자를 만들어내기 위한 작업은 계속되었고, 이는 광고주님의 대만족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학생복으로서 업계의 역사를 이끌어온 스마트 학생복,
그리고 선경에서부터 시작한 그들만의 62년 원단 고집과 장인정신을
소비자의 목소리로 하나하나 담담하게 풀어 쓴 책자의 탄생.
2015년 스마트 학생복이 업계의 판도를 어떻게 뒤집어놓을까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디자인 최익환

    디자인 최익환

  • 디자인 이윤재

    디자인 이윤재

  • 카피 이정은

    카피 이정은

  • 카피 전영규

    카피 전영규

  • AE 장준호

    AE 장준호

  • AE 양희란

    AE 양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