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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한의원에 어떻게 오게 되셨어요?”
 
소비자조사 없이 광고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대답은 ‘NO’입니다.
 
소비자 중심주의
 
몸이 아픈 환자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환자의 몸과 병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의사가 치료할 수 있을까요? 물론, 운이 좋아서 치료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게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전에 환자는 자신의 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에게 자신을 맡기지도 않을 겁니다. 제품에 대해 연구를 하는 것은 매출로 이어지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소비자에게 호소했고, 제품과 적합한 메시지를 찾았느냐는 매출을 좌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비자조사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문장 하나로 롤스로이스를 품절시킨 오길비 역시 사전조사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가 “시속 60마일로 달리는 차 안에서 들리는 가장 큰 소음은 전자시계 소리입니다.”라는 카피를 내놓을 수 있던 것은 롤스로이스 자동차와 관련된 글을 읽는 데 3주라는 시간을 보낸 덕분입니다. (사진 우)
 
소비자조사는 병원광고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편강한의원의 신문광고도 철저한 소비자조사를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소비자들이 편강한의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다른 소비자들과 어떤 정보를 주고받는지, 아토피•비염•천식을 치료하기 위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편강한의원은 환자들에게 어떤 약속을 해줄 수 있는지 등을 조사한 뒤에야 비로소 광고는 만들어지게 됩니다. 소비자조사를 통해 헤드라인과 비주얼 등 수많은 요소는 창조되고 제자리를 찾아가며, 광고주의 매출 증대를 위한 미쓰윤만의 ‘신문광고’가 탄생하게 됩니다.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미쓰윤
 
멋들어진 카피와 화려한 비주얼이 매출을 올려주지 않습니다.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광고가 매출을 보장합니다. 미쓰윤의 카피라이터copywriter들은 카피를 쓰기 전,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합니다. 언제나 광고주의 매출증대가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미쓰윤은 언제나 광고효과로 말합니다.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기획한 결과 이 시안은 편강한의원 신문광고 200% 콜 수 상승의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 기획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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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피 임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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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오창헌

    디자인 오창헌

  • 디자인 권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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