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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못할 헤드라인을 써라!
 
평균적으로 헤드라인을 읽는 사람들이 바디카피를 읽는 사람들보다 5배는 많습니다. 미쓰윤의 카피라이터copywriter라면 누구나 신문 광고를 쓰기에 앞서 이 점을 되새깁니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헤드라인 제품을 제대로 팔지 못하면 광고비의 90퍼센트는 버려지는 것.
꼼짝 못할 헤드라인을 쓰겠다.’
 
꼼짝 못할 헤드라인은 심리적으로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헤드라인입니다. 어떤 카피라이터들은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아닌 이중 의미, 말장난, 모호한 표현 등 교묘한 헤드라인을 이용해 오직 호기심만 끄는 헤드라인을 있어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쓰윤의 카피라이터copywriter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신문 광고 집행 노하우와 철저한 효과 분석을 통해 이는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광고가 신문에 집행되면 경쟁해야 하는 헤드라인은 한 신문에 평균 350개 정도이며, 독자들은 이 광고의 정글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드라인은 이 두 가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1) 독자의 주의를 끌고
(2) 독자가 계속 읽어 내려가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이것은 우리가 헤드라인을 쓰고 바디카피를 채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 광고를 집행했을 때 관여도가 큰 병원 광고의 효과로는 이례적으로 200% 콜 수 상승의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일 것입니다.
 
미쓰윤의 카피라이터copywriter들은 효과적인 매출 상승을 위한 날카로운 전략을 공부합니다. 인쇄광고의 고전적 법칙을, 신뢰성이 이미 입증된 단어들을, 얕보지 않습니다. 독자들에게 제품이 주는 편익을 약속하고,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저 그런 많은 시선만이 아닌, 알맞은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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