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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윤의 특기: 완전 빙의(憑依)!

타겟이 되어보았는가?

타겟을 세분화하는 일은 쉬우면서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들에게 저마다 측정할 수 없는 복잡다단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이 시대의 노년층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세시대 라는 미명아래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어쩌면 더욱 더 힘든 일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마치 세상은 모든사람이 백세까지 혹은 그 이상을 살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왠지 나는 소외된 것 같습니다. 그 어디에도이렇다 할생활의 대책은 없습니다. 타겟의 이러한 심정을 알아내기 위해 클라이언트와의 미팅만큼이나 소중하게 타겟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일기쓰듯 가감 없이 글을 써나갔습니다. 내 이웃의 이야기를 간접 경험한 독자들은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매체가 되어보았는가?

신문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길 수 있을까요? 미쓰윤은 도서출판 편강의 <편강 100세 길을 찾다> 광고를 수차례 진행하면서 신문이 가진 놀라운힘을 매번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문 광고에는 가지 않은 길, 써보지 못한 전략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 이상 신문 광고에는 미래가 없다고 지레짐작해버리시나요? 기사식 광고는 늘 있었던 방법이지만, 아직 그 안에서도 시도해보지않은 방식은 존재합니다. 미쓰윤은 각 꼭지별로 타겟을 구분하기로 했습니다. 중증, 경증, 잠재 등질환의 경중에 따라 소구점을 달리했습니다. 또한, 실제 기사와같은 디자인으로 이질감을 최소화하여광고가 주는 반감을덜어내 기사처럼 읽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고스란히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되어보았는가?

광고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광고는 커뮤니케이션에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미쓰윤은 브랜드가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외치는 목소리의 감성을 고스란히 포착하기위해 노력합니다. 그것이 브랜드의 출발점이고, 지탱하는 힘이기때문입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는 곧 타겟의 이야기 입니다. 반대로타겟의 이야기들은 브랜드가 됩니다.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 미쓰윤은 클라이언트로 빙의해 나의 이야기를 하는 심정으로 글을 써나갔습니다.이에 즉각 반응한 타겟들의 274(1회 집행분)러브콜에클라이언트는 또 만족하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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