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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윤 글로벌 마케팅, 뉴욕타임즈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with New York Times




미쓰윤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의 또 다른 서막~!

미쓰윤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세계 언론의 선두주자인 뉴욕타임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성공적인 2014 편강한의원 미국 지면 광고 캠페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은 사전 기획에서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장장 6개월의 시간이 소요 되었고, 진행 되는 동안 뉴욕타임즈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효과적인 캠페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인쇄된 신문 광고는 홈페이지 포트폴리오의 'Newspaper' 카테고리를 참조 바랍니다.'

뉴욕타임즈 최초 한의원 전면 광고

한의원 최초의 뉴욕타임즈 광고는 집행 초기부터 뉴욕타임즈로부터 관심을 받았습니다. 광고 심의에 대해 까다롭기로 유명한 뉴욕타임즈이기에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 사전에 한의학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구하였고, 좋은 지면을 받기 위해 오랜 기간 줄다리기 협상이 필요 했습니다.
'한의학의 우수성'과 '대체의학'으로써의 한의학의 장점, 더 나아가 단순한 광고가 아닌 미국인들의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완치 가능한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미국인들을 위한 공익광고로써의 캠페인을 강조하고 설득하여 뉴욕타임즈 메인섹션에 전면 할당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계 언론의 중심 '뉴욕타임즈'에서 '한의학'을 외치다~!
 
미쓰윤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는 단순히 광고 집행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파악하고 새로운 광고 및 홍보기회 창출을 위해 고민합니다. 이를 위해 뉴욕타임즈로부터 캠페인 중간에 뉴욕타임즈 본사 초청을 이끌어 내었고, 클라이언트 현지 수행과 함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뉴욕타임즈 방문을 통해 직접적으로 클라이언트와 한의학에 대한 소개를 할 수 있었고, 향후 지속적인 비즈니스 관계 형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 AE 주봉조

    AE 주봉조

  • AE 박영준

    AE 박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