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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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편강탕 버스’로 불리며 옥외광고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회사.
처음으로 버스광고에 QR코드 마케팅을 시작하고, 병원광고에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한 회사.
편강탕 온라인 키워드 검색 日 최대 12,519번, 문의전화 하루 최대 192통.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직 광고주의 매출상승을 목표로 하는 개념 잡힌 회사.
바로 (주)미쓰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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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를 낭비하지 않는 광고, 미쓰윤이 합니다.

"우와 이게 뭐야? 편강한의원? 와~ 예쁘다!"
지하철 대구은행역, 수성교 정류장.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칫합니다.

모든 광고가 마찬가지이겠지만, 지하철역사, 버스 정류장에서 보이는 광고는 더더욱 이목을 끌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미쓰윤은 편강한의원 대구점 오픈 사실을 알리고, 굳이 방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뇌리에는 남아야 한다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일은 생각보다 쉬운 일일 수 있습니다. 고민은 얼마나 기억에 남게 하느냐!

광고를 가만 놓아두지 않기로 유명한 미쓰윤은 또 한 번 사고를 쳤습니다. 사람 잘 고치기로 유명하고, 브랜딩 잘하기로 유명한 편강한의원은 미쓰윤의 신선한 생각에 함박웃음을 지어주셨습니다.

다름, 같거나 비슷할 필요조차도 없기에

시작은 작은 초콜릿 상자였습니다. 초콜릿 상자에 그려진 고풍스러운 그림에서 모티브를 얻었고, 큐피드, 유니콘, 고양이, 비둘기 그리고 이들을 아름답게 감싸고 있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꽃장식까지의 대한민국 광고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귀엽고 아름다운 오브제들이 ‘편강한의원’ 이름을 호위하며 풍성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한의원 광고 아니 우리나라 광고에서 이런 광고를 본 적이 있던가요? 그곳을 지나다니던 발걸음들의 박자에 허를 찌르는 비주얼은 편강한의원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광고 안에 광고만 있지 않습니다. 상업성과 예술성이 동시에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신비한 느낌! 이제 이곳을 지나는 대구 시민들이 대구에도 편강한의원이 문을 열었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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