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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개더링, 낚시는 답이 아니다.

대한민국 페이스북 사용자 1400만 명. 그 속에서 광고주의 잠재고객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많은 예산을 투입해 광고주에 대한 정보의 노출을 많이 시킬 수도 있고, 고객의 환심을 살만한 카피로 낚아 특정 페이지까지 유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미쓰윤은 그 어떤 데이터보다 ‘광고의 목적’과 ‘광고주님의 매출’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사회에서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수술 및 시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진짜’ 고객을 찾고,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페이스북의 특성을 이해하는 자, 성공하리라

페이스북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타겟 설정과 광고 소재의 기획력입니다.

또한, DB 광고는 페이스북 광고와 DB 입력 페이지(랜딩 페이지) 사이에 괴리감이 없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낚였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광고뿐만 아니라 광고주의 이미지까지 흠집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쓰윤은 모바일 기기의 특성, 페이스북 UI,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패턴 등 모든 환경을 고려해 여타 성형외과의 페이스북 광고와 차별화하기 위해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기획으로 타겟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고 예쁜 이미지는 ‘누구든’ 만들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담백하고 단순한 기획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담백함과 싱거움은 한 끗 차이입니다. 미쓰윤 페이스북팀은 풍부한 집행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스북’이라는 매체의 특성에 적합한 기획으로 효율적인 DB광고 집행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