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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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편강탕 버스’로 불리며 옥외광고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회사.
처음으로 버스광고에 QR코드 마케팅을 시작하고, 병원광고에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한 회사.
편강탕 온라인 키워드 검색 日 최대 12,519번, 문의전화 하루 최대 192통.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직 광고주의 매출상승을 목표로 하는 개념 잡힌 회사.
바로 (주)미쓰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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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무서운 추.어.탕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보양식, 추어탕! 하지만 보양식 군에서도 추어탕은 먹기에 꺼려진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주)미라지식품의 남가네 설악추어탕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어탕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 옥외 캠페인을 미쓰윤에 의뢰하셨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건강한 음식 추어탕과 함께 초여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에 한 번 '추어' 볼텨?

친구의 친구 같은 어색한 존재, 추어탕! 추어탕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미쓰윤이 찾은 해결책은 바로 '편안하게 다가가기'였습니다. 저희는 소비자에게 '추어탕'보다 거부감이 덜한 '추어'로 편안하게 다가가기로 했고, 수많은 고민 끝에 '추어탕으로 이열치열해 여름이 시원해요!', '여름에는 추어탕이에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여름엔 추어요>라는 카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좋은 것이 맛도 좋듯이, <여름엔 추어요>는 추어탕에 대한 효능을 전하는 것은 물론, 여름과 추위라는 상반되는 단어 나열로 소비자의 눈길 또한 사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 얼굴, 한 번쯤 본 적 있잖아요?

길거리에서 한 번쯤은 꼭 본 적 있는 남가네 설악추어탕의 간판! 1차 캠페인에서 '추어'로 말장난을 건네 편안하게 다가섰다면, 2차 캠페인에선 남가네 설악추어탕의 간판인 '남은옥 고문님의 얼굴'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얼굴 걸고 만든다>는 카피와 함께 남은옥 고문님의 얼굴을 활용한 광고는 추어탕에 대한 거부감을 위트있게 전환시키는 것은 물론, 사람의 '얼굴'이라는 콘텐츠가 내포한 '신뢰도' 및 '전문성'을 통해 남가네 설악추어탕의 장인 정신 역시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흔한 추어탕 광고?

<얼굴 걸고 만든다>는 흔히 작은 음식점의 유리 외벽에 붙어 있을 만한 글귀입니다. 그러나 미쓰윤은 그 인식의 경계를 허물고, <얼굴 걸고 만든다>를 옥외 광고로 탄생시켰습니다. '한국의 흔한 추어탕 광고'로 각종 유머 게시판을 도배 중에 있는 남가네 설악추어탕의 광고. 미쓰윤과 함께라면 '한국의 흔하지 않은 크리에이티브'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 AE
    주봉조

    이민

    윤마리솔
  • COPY
    최주환

    이수현
  • DESIGN
    백현서

    한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