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윤 로고

Portfolio
  • 메인컷
  • 서브컷
  • 서브컷
  • 서브컷
  • 서브컷
  • 서브컷

브랜드를 인지시킨 후에는 브랜드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다수의 브랜드 중에서 결국엔 본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택하기 마련이니까요
고객과 좀 더 친근해지기 위한 브랜드 프로모션 활동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핑크리본캠페인 그리고 넥센타이어

핑크리본캠페인은 여성의 유방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한 공익캠페인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입니다
국내에서도 다수의 협회가 다양한 형태로 핑크리본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넥센타이어를 비롯한 많은 브랜드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핑크리본캠페인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브랜드들은 대게 여성과 관련이 있는 분야의 브랜드들입니다

여성운전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타이어는 남성 타깃이라는 인식이 강하지요
넥센타이어는 여성과의 친근한 이미지 확보를 위해 핑크리본캠페인에 4년간 스폰서로 참여해왔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미쓰윤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악조건을 이겨낸 아이디어의 힘

2014년,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노란리본으로 물들었었습니다
그리고 핑크리본캠페인 역시 노란리본을 빗겨갈 수는 없었지요
매년 청계광장을 시끄럽게 들썩였던 핑크리본캠페인은 핑크아트전시회라는 주제로
인사동 갤러리에서 조용하게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리 없이 강하다’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미쓰윤은 조용하지만, 강한 아이디어를 준비했습니다
미쓰윤의 아이디어는 세 가지에서 출발합니다

전시장으로의 집객 / 전시장에서의 체험 / 자산을 통한 노출

[전시장으로의 집객]
갤러리는 비록 조용하지만, 인사동길은 관광객 등 수많은 유동인구로 시끌벅적한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구가 집중되는 쌈지길 근교에서 포토이벤트를 진행해
넥센타이어와 핑크리본캠페인을 알렸고, 유동인구의 발걸음을 행사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했습니다

[전시장에서의 체험]
인사동길의 인파에 지친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편히 쉬며 핑크리본캠페인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넥센타이어로 만든 휴식처를 제공했습니다
방문객은 처음 접하는 타이어로 제작된 가구에 놀라워했습니다

[자산을 통한 노출]
좀 더 많은 사람이 알게 하고 싶었습니다
넥센타이어의 페이스북을 통해 핑크리본캠페인을 알려 많은 이들을 동참시켰고,
야구장 전광판에 고지하여 넥센히어로즈의 경기를 찾은 1만 명 이상의 관객에게 인지시켰습니다.

어려운 여건과 녹록하지 않은 상황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고정관념입니다
문제가 되는 상황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막는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미쓰윤의 아이디어에는 고정관념이 없습니다
대신, 힘이 있습니다

  • AE 주봉조

    AE 주봉조

  • AE 이민

    AE 이민

  • Design 김관록

    Design 김관록

  • CW 박재현

    CW 박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