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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주문 물량이 넘쳐나서 재택근무까지 하고 있습니다.”
광고주의 매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미쓰윤은 레드빠나나의 ‘포켓스튜디오’ 어플리케이션 광고를 통해 증명했습니다.

페이스북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다

실명에 기반 한 SNS인 페이스북은 다른 매체보다 명확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광고 기획 단계에서 메시지를 전달할 타겟이 정해지면,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을 염두에 두고 미쓰윤은 타겟을 세분화하고 또 세분화했습니다. 세분화된 타겟에 맞는 광고 소재를 만들고 타겟별로 서로 다른 니즈를 터치하면서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미쓰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면서 어플리케이션 설치 당 비용을 90% 이상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수백만 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모바일 앱 시장은 어떤 시장보다 치열합니다. 특별한 메리트가 없다면 소비자들은 손가락 한 번 움직이는 것조차 쉽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특히 비슷한 경쟁 상품이 존재한다면 살아남기는 더욱 힘들 것입니다.

좋은 광고 대행사는 모래사장에서 광고주의 상품이 흑진주처럼 빛나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미쓰윤은 수많은 증명사진 앱 중에서 ‘포켓스튜디오’가 흑진주처럼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집행 초기, 재밌는 소재부터 시작해서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까지 다양한 이미지와 카피를 이용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단순히 재밌고 감성적인 소재가 소비자들의 엄지손가락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루에도 수십 번 씩 유저들의 엄지손가락을 통해 오르내리는 뉴스피드 속에서 '포켓스튜디오‘가 손가락을 멈추게 할 수 있었을까요?
각종 정보와 광고가 넘쳐나는 페이스북 상에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격’과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을 함축한 단순한 이미지였습니다. 기교를 뺀 단순하고 직관적인 이미지와 카피는 광고의 홍수 속에 염증을 느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쓰윤의 전략은 이러하였습니다. 광고 피로도 높은 유저들에게 짧고 핵심적인 카피로 기능을 언급한 후 다운로드를 유도하였습니다. 어플의 특성과 테스트 결과들을 조합, 다운로드로 이어질 수 있는 연령층의 타겟군을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연령뿐 아니라 페이스북 광고상의 다양한 광고 도구를 이용한 정확한 타겟팅을 하였습니다. 적은 비용으로도 광고 집행 가능한 페이스북의 특성을 살려, 가장 효율적으로 광고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만한 집행 비용과 기간을 분석한 후 집행하였고, 다양한 소재 제작으로 늘 다양한 컨셉의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쓰윤은 페이스북 코리아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을 가장 빠르게 인지하고 광고에 적용하였으며, 상황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하였습니다.

앱 설치 후 실제 구매까지 매출 곡선 수직상승

스마트폰 속 어플은 쉽게 설치할 수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앱 다운로드 광고를 통해 다운로드 수만 늘리는 것은 광고주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플을 다운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어플을 다운 받은 후 실행을 하는 유저수까지 집계가 되는 페이스북 광고의 특성을 통해 구체적인 광고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포켓스튜디오 어플을 다운 받은 유저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다운을 받고 실행을 하는 유저수가 1.5배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미쓰윤은 어플의 특성을 바탕으로 카피와 이미지를 기획하고, 과장된 사실이나 허위 정보를 담지 않았습니다. 소비자에게 전달한 정보는 단순했지만,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사람만 어플을 설치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포켓스튜디오는 미쓰윤을 통해 SNS 광고를 집행한 결과, 처음 광고를 했을 때보다 CPI 효율이 약 30.36배 좋아졌습니다. 포켓스튜디오 어플 다운로드 건수는 40.74배나 상승했습니다. 또한 광고 집행 이후 20~30%이상의 매출 증가가 일어나면서 광고주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상에서 가장 액션이 좋은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다운로드 수가 증가하면서 입소문 마케팅 즉, 바이럴 효과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레드빠나나 ‘포켓스튜디오’ 광고 집행을 통해 또 하나의 Know-how를 쌓게 되었습니다. 광고주의 입장에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미쓰윤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 AE
    김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