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윤 로고

Portfolio
일명 ‘편강탕 버스’로 불리며 옥외광고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회사.
처음으로 버스광고에 QR코드 마케팅을 시작하고, 병원광고에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한 회사.
편강탕 온라인 키워드 검색 日 최대 12,519번, 문의전화 하루 최대 192통.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직 광고주의 매출상승을 목표로 하는 개념 잡힌 회사.
바로 (주)미쓰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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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성에게 야놀자를 소개하옵나이다~!”

미쓰윤은 야놀자의 연간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놀이 문화 분야의 리딩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야놀자는 단계별 전략에 따라 서서히 접점을 확대하며 고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첫 공중파, 케이블 광고를 비롯해 온라인 배너, 지하철 스크린도어, 버스, 버스 쉘터 그리고 부산 지하철 스크린도어, 부산 지역 버스 쉘터, KTX 부산역사 내 등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옥외광고는 브레이크를 거는가!

미쓰윤은 직접 광고와 만날 고객이 되어 보았습니다. 해당 지하철역, 버스 쉘터에 가서 그곳만의 분위기와 상황을 직접 느껴보았습니다. 발이 뛰자 머리가 시원했고, 머리가 시원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가슴이 뛰니 카피가 절로 나왔습니다. 가슴으로 쓴 카피에 상업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마치 친구가 아니 진짜 ‘스승:놀자’가 제대로 놀지 못하는 고객들을 향해 진심 어린 충고를 써 놓고 사라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저기가 다 놀자의 역사적 현장감을 주는 유적지 같았다고나 할까요?

메시지는 TV-CM, 배너 광고와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스승:놀자’의 명언 한 마디만을 외쳤습니다. ‘리뉴얼 속담’으로 소위 ‘드립’이 난무하는 시대를 가뿐히 거스르는 쉽고 강한 한 문장만을 소리쳤습니다. 휘발성 강한 단어와 문구를 지양하고 익숙하지만 낯선 느낌의 놀자의 명언은 고객들의 시선, 마음을 강탈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선릉역에서는 “이 평일 또한 지나가리라. 최고의 금은 불금”이라며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건대입구역에서는 “그냥 가면 아쉬울 건대? 놀다 말면 안 노느니만 못하다”라며 제대로 놀지 못하고 서둘러 귀가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향한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습니다. 이태원역에서는 “노는데 밤낮이 어딨어?”라며 밤낮없이 잘 노는 트렌드세터들의 마음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놀자는 부산에도 찾아갔습니다. 해운대역에서는 “해운대 말고도 놀 데가 천지빼까리다!”라며 정겨운 부산 사투리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야놀자로 부산의 놀 거리를 검색하도록 유도했습니다. 경성대부경대역에서는 “여 와가 그래 놀라면 마 치아뿌라!”라며 제대로 놀지 못하는 이들에게 크게 호통치며 야놀자를 알렸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적거나 지역적 특색이 덜한 지역들은 ‘일하는 지역’, ‘주거 지역’, ‘대학가’ 등으로 구분해 고객이 당면한 심리 상황에 알맞은 카피를 지정하여 효율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무엇보다 촌철살인 놀자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던 비결은 영화배우 오달수 씨의 깊은 내공에서 우러난 내면 연기 덕분이었습니다. 놀자의 말씀이 오달수씨의 표정을 타고 표현되자 실제 놀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마치 실존 인물 놀자가 직접 내 앞에 강림한 듯한 실감으로 광고 카피가 아니라 놀자의 명언으로 인식하게 했습니다. 이는 상업 메시지에 골머리를 앓는 고객들의 진부한 일상의 피곤을 덜어주는 즐거운 광고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잘 만든 광고 하나 열 광고 안 부럽다

대놓고 영화 같은 광고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량공세로 고객의 눈과 귀를 멀게만 한다고 브랜드가 만들어질까요? 원하는 고객의 액션을 볼 수 있을까요? 한 번을 보더라도 의미가 있어서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존재로 인지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려면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마음이 움직여야 머리가 기억합니다. 잔잔한 울림이 있어야 합니다.

야놀자의 다양한 옥외광고 카피들은 수천 년 전해 내려온 ‘놀이 DNA’를 바꾸었습니다. 미쓰윤이 제작한 야놀자 광고가 마음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놀이’에 대해 생각할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의 일기장인 SNS 여기저기서 그 흔적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특이한 광고가 아닌 한 번쯤 ‘놀이와 여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존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미쓰윤과 함께 한번 잘나가는 브랜드가 되어 보시죠!

브랜드의 접점을 관리하라고 합니다. 고객이 만날 수많은 접점에서 브랜드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야 할까요?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만나는 브랜드라면 접점 관리는 더욱 중요합니다. 그만큼 고객이 접점에서 경험하는 브랜드 요소들을 각각 하나의 존재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보아도 ‘아~ 야놀자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로 고객 DNA에 새겨진다는 것.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가 된다는 것. 많은 사람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그 존재만이 가진 범접할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미쓰윤은 야놀자에 ‘스승:놀자’를 통한 놀자의 말씀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어 꼭 만나야 할 곳,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들과 만나게 했습니다. 야놀자는 친근함과 허를 찌르는 개성으로 거부하기 힘든 유익한 브랜드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놀자!’는 얘기를 부정하지 않았고, ‘야놀자=모텔’이 아니라 ‘야놀자=놀이 문화’로 새롭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쓰윤은 브랜드에 ‘리딩’을 붙여드리겠습니다. 야놀자는 만백성에게 더 잘나가는 야놀자를 바쳐주십시오! 그리고 이 글을 다 읽으신 당신은 이제 노셔도 좋습니다. 미쓰윤과 신나게 놀아주세요!”

  • AE
    계인경

    엄용진
  • COPY
    이정은

    전영규
  • DESIGN
    이윤재

    양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