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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보헴시가 쿠바나!

Mission impossible?!

보헴시가 미니 런칭과 후속 광고로 KT&G 보헴팀과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미쓰윤에 새로운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보헴시가 쿠바나의 광고를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보헴시가 쿠바나는 국내 최초로 ‘모히또’향을 도입한 브랜드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었기에 너무나도 바라온 미션이었습니다. 보헴시가 미니를 통해 쌓은 내공을 폭발하려는 순간 두 가지 보너스 미션을 받게 됩니다.

- 광고물이 게시되는 곳은 여름 휴양지 주변의 담배 소매점으로 한정
- 일정상 문제 발생으로 3일 내에 광고 시안 제작 요망

짧은 시간 내에 미쓰윤 직원들과 대표 말사장님, 그리고 광고주를 만족시키는 시안을 만들어야 하는 어려운 미션이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고, 어려울수록 단순히 생각하라!

미션을 받고 회의에 들어간 저희는 ‘차근차근 가보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처음 접하는 브랜드를 스터디도 하지 않고 느낌만으로, 생각만으로 광고안을 제작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스터디를 통해 내린 결론은 제품 개발 그대로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쿠바의 수도 하바나의 뜨거운 열정에 영감을 받아 이를 담배로 표현했다. 이 담배를 접하게 되면 하바나의 이국적인 광경이 자연스럽게 연상될 것이다.’
광고안이 해변에 게시될 것을 고려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쿠바의 해변과 모히또의 상쾌함을 전달 할 수 있는 유쾌.상쾌 쿠바나라는 카피안으로 시안을 제작했습니다.

휴양지에서 도시로 진출한 광고안

일사천리로 제작된 시안은 바로 국내 곳곳의 여름 휴양지에 한정하여 게시되었습니다. 휴양지에서 반응이 좋았던 광고안은 휴양지 한정이라는 기존의 계획을 깨고 도시에도 게시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반응이 좋았던 덕에 더 많은 곳에 게시된 광고물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이룩했다는 기쁨과 함께 또 하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 AE
    김민지

    임도아
  • COPY
    석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