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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의 매직, 미쓰윤 '트위터' 광고
- 유병재 편강탕 모자 사건


SNL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병재 씨가 과거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이별의 아픔을 “다 잊은 줄 알았어. 잊혀진 줄 알았는데, 지워진 줄 알았는데, 어딜가도 내 앞엔 항상 네가 있어. 카페베네 같은 년, 김창숙 부띠크 같은 년, 편강탕 같은 년”이라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당시 길거리에 미쓰윤의 흰 바탕에 검은 궁서체가 쓰여진 편강탕 버스 광고가 붐을 이루던 시기였습니다. 항상 생각나는 옛 연인을 위와 같이 표현한 것을 미쓰윤에서 바로 포착하였습니다. 미쓰윤에서는 기본적으로 진행 중인 광고에 대해 다양한 키워드로 매일 서치작업을 진행합니다.



유병재 씨의 개인 홈페이지 게시글이 일파만파 바이럴 되었습니다. 저희 미쓰윤은 유병재 씨의 유머러스한 게시글 바이럴 여파로 인해 ‘편강탕’의 간접광고를 해주고 있다는 점에 고마움을 느껴 재치있는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한의원이라 생각해서 약 선물을 기대했던 유병재 씨는 뜻밖의 ‘편강탕 모자’ 선물을 받고 당황하셨고, 게시글을 다시 올리면서 또 한 번 크게 바이럴 돼 유병재 편강탕 모자 사건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는 최근까지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상에서 계속 회자되면서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았습니다.

미쓰윤에는 수준급의 바이럴 능력과 SNS에 능숙한 스킬을 지닌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대응할 법한 부분에 대해 상황에 맞게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합니다. SNS 상에서 일명 병맛(?)대응으로 뇌리에 박힐만한 강렬한 컨텐츠를 원하는 이들의 욕구를 채워주기도 하고, 감성적인 면에서 역시 사람들과 함께 희노애락 합니다.

SNS 마케팅은 소통이 기본입니다. 성향이 각기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또한 SNS의 특성 상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가장 먼저 전해들을 수 있었던 소식망 역시 SNS 였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실시간으로 전해들을 수 있고, 우리의 이야기가 바이러스처럼 빨리 퍼져나갈 수도 있는 것이 SNS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실패한 SNS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쓰윤 트위터 광고는 세 가지의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흘러가는 시대의 흐름을 꿰뚫고 있어 유행에 민감하며 사람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납니다. 둘째, 정확한 타이밍을 절대 놓지 않습니다. 셋째, 상황에 맞는 적절하고 재치 있는 대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