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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편강탕 버스’로 불리며 옥외광고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회사.
처음으로 버스광고에 QR코드 마케팅을 시작하고, 병원광고에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한 회사.
편강탕 온라인 키워드 검색 日 최대 12,519번, 문의전화 하루 최대 192통.
기획부터 제작까지 오직 광고주의 매출상승을 목표로 하는 개념 잡힌 회사.
바로 (주)미쓰윤입니다.

발그림도 광고가 될 수 있나요? : 네이버 타임보드 CTR 0.55%를 기록한
미쓰윤의 VIRAL 3연속 홈런 - ‘메이플스토리 9주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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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탕 광고 이후 미쓰윤은 많은 광고주 분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20여년 전, ‘광고주를 유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광고를 만드는 것.’ 이라 말했던 데이비드 오길비의 격언 그대로 편강탕 광고에 대한 주목이 미쓰윤에 대한 주목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미쓰윤은 아무런 영업 활동 없이, 광고를 본 광고주가 직접 수소문 해 미쓰윤을 찾아오는 영광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감사한 분들 중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시작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수많은 광고 집행 경험을 가진 대기업 분들까지 계셨습니다.
 
광고의 히트와 함께 한 기업의 인하우스 광고팀에서 종합 광고홍보대행사로 성장하게 된 미쓰윤. 무엇이 미쓰윤을 성장시켰을까요?
 
 
왜 미쓰윤인가? ①
소비자가 기억하는 광고 < 소비자가 이야기하는 광고 =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첫 번째로 그것은 바로 미쓰윤의 광고를 기억하고, 이야기해주신 여러분의 힘이었습니다.
 
광고의 사전적 의미는 정보전달활동입니다. 그러므로 소비자가 광고가 말하는 바를 기억한다면, 그 광고는 좋은 광고일 것입니다. 하지만 광고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의 기억 속에 남는 광고는 소수입니다.
 
그런데, 광고에 대해 소비자가 스스로 이야기를 전달한다면 어떨까요?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소비자의 자발적인 공유 및 확산 효과를 이끌어낸다면? ‘편강탕’ 궁서체 광고와 순정만화 광고처럼 광고가 집행되는 시점을 넘어, 광고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화제가 된다면 말입니다.
 
노출수가 곧 비용으로 환산되는 광고계에서 그 비용이 개런티 하는 숫자 이상의 노출이 추가 비용 없이, 그것도 소비자가 주체가 되어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광고주 분들이 미쓰윤을 찾아주신 것은, 미쓰윤의 광고를 좋아해주시고 함께 이야기해주신 여러분의 힘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왜 미쓰윤의 광고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해주셨을까요?
 
 
왜 미쓰윤인가? ②
Creative : 소비자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빅 아이디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빅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데이비드 오길비는 “여러분이 만든 광고에 빅 아이디어가 없다면 그 광고는 어쩌다 우리 곁을 스치는,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사람과 같은 존재가 되고 만다.”고 평했습니다.
 
미쓰윤의 광고는 ‘궁서체’와 ‘순정만화’라는 두 가지 빅 아이디어로 인해 알려졌습니다. 여러분의 시선을 끌고, 재미있게 만들어, 광고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든 아이디어들입니다. 그리고 미쓰윤을 찾은 Big Thing, 넥슨 메이플스토리가 미쓰윤에게 바란 것도 바로 그 빅 아이디어였습니다.
 
 
왜 미쓰윤인가? ③
인지도 최강의 브랜드에게 미쓰윤이 선사할 수 있는 플러스알파의 효과
 
넥슨 메이플스토리.
대한민국 4분의 1 – 국내 1800만 회원, 전 세계 60여개 국 1억 명 회원을 보유하며 9년간 탑 클래스를 유지해온 국내 굴지의 게임이 9주년 광고를 위해 미쓰윤을 찾았습니다.
 
메이플스토리는 한 마디로 설명이 필요 없는 브랜드입니다. 동시접속 62만명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의 업데이트 소식은 광고 없이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릅니다. 더 이상 높을 수 없는 인지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브랜드가 가질 수 밖에 없는 보수성, 브랜드가 9년 간 지켜온 톤 앤 매너 -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 위주로 집행해왔던 미쓰윤에게 메이플스토리는 새로운 도전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광고주 맞춤형 제안을 할 것이냐, 미쓰윤의 기존 방식을 지킬 것이냐의 치열한 고민 사이에서 결론이 났습니다. 그 결과 메이플스토리 9주년 광고를 위한 미쓰윤의 제안서는 다음과 같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장난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광고 사이에서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새롭고 누구도 하지 않았던 시도가 필요합니다.
 
발그림 광고는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발로 그린 그림, 발그림을 광고로 제안한 이유는?
 
메이플스토리 광고 기획은 ‘왜 게임 광고는 다 똑같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결론은 온라인 게임 광고의 필수 요소가 동일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을 대표하는 비주얼인 캐릭터와 이벤트 내용이 삽입되어야하며, 이는 더 시선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카피와 효과로 표현됩니다. 미쓰윤은 광고의 본질인 정보 전달을 위해 기존 클리셰의 반복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내용이 아닌 표현 방식에서 답을 찾기로 했습니다.
 
미쓰윤의 목표는 비주얼 쇼크가 되었습니다.
 
잡학다식 문승웅 주임이 낸 아이디어, ‘발그림’은 기획 목표인 비주얼 쇼크에 완벽하게 부합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 발그림 아이디어를 처음 접했을 때 회의실에는 잠시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오길비가 제안한 빅 아이디어를 발견하기 위한 5가지 질문을 짚어보았습니다.
 
1. 그 아이디어를 처음 보았을 때 놀라서 숨이 막힐 정도였는가?
2. 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사람이 나였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는가?
3. 독특한가?
4.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하는가?
5. 30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가?
 
발그림 컨셉은 5번을 제외한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정답이었습니다. 편강탕 궁서체와 순정만화를 기획한 미쓰윤 말사장의 속칭 ‘삘’ 레이더가 작동하고, 일사천리 승인 하에 발그림 광고는 광고주에게 제안하는 시안이 되었고, 실제 광고가 되었습니다.
발그림은 지극히 현대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소스이나, 미쓰윤의 광고의 바탕은 언제나 고전입니다. 발그림은 “간단하게 만들어라. 기억하게 만들어라. 시선을 끌게 만들어라. 재미있게 만들어라. Make it simple. Make it memorable. Make it inviting to look at. Make it fun to read."는 레오 버넷의 지침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그 결과 메이플스토리 9주년 기념 발그림 광고는 역대 최단 기간 최다 바이럴 발생을 기록하며 짧고 굵은 족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타임보드 CTR 0.55%(평균 0.1%) 기록
프로모션 관련 이벤트 조회수 100만건 / 참여 1만여건
트위터 1400만회 노출 / 웹문서 포스팅 환산 비용 min 2800여만원
- 메이플스토리 9주년 프로모션 한 달 만의 성과!
 
메이플스토리 9주년 프로모션은 크게 옥외 버스 광고, 온라인 배너 광고, 콜라보레이션 웹툰 프로모션, PC방 프로모션, 롯데월드 티켓 프로모션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네이버 타임보드 평균 CTR은 0.1% 정도이나, 발그림 온라인 배너는 CTR 0.55%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올렸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힘으로 몇 만명의 유입을 더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버스 광고는 보편적으로 소비자 반응이 오기까지 3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집행이 필요하나, 발그림 버스 광고는 게재 즉시 사진 촬영이 되어 웹상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트위터 RT을 통한 노출은 블로터닷넷의 계산법에 따르면 1400만회 이상으로 집계되었으며, 웹문서의 발그림 광고 관련 포스팅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적어도 2800만원 이상입니다.
발그림과 연계된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그리는 ‘발그림 콘테스트’도 신선한 기획으로 호평 받았습니다.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은 실제로 발가락 사이에 펜을 끼워 그림을 그리는 등 창의적인 작품을 1주일 동안 3천여 건이나 응모하는 호응을 보였습니다. ‘역전, 야매요리!’의 정다정 작가, ‘신의 탑’의 SIU 작가, ‘미숙한 친구는 G구인’의 최삡뺩 작가와 함께 한 메이플스토리 9주년 기념 웹툰, 정다정 작가의 메이플스토리 온라인 팬미팅 등 이벤트 기획들의 총 조회수는 백만 건이 넘었으며 참여수는 만여 건에 육박합니다. 
 
메이플스토리 9주년 버스 광고 바이럴 현황
메이플스토리 9주년 발그림 콘테스트 바이럴 현황
메이플스토리 9주년 웹툰 이벤트 바이럴 현황
 
중요한 것은 이 모두가, 추가 비용 없이 크리에이티브의 힘 만으로 이루어진 보너스 광고 효과라는 점입니다. 그것이 바로 미쓰윤이라는 작은 회사가 세상에 이름을 알리게 된 이유입니다. 
 
 
발그림을 승인한 대인배 광고주, 메이플스토리
 
좋은 광고를 만드는 것은 좋은 광고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편강탕 광고에 대한 평에도 ‘만든 에이전시도 대단하지만, 승인한 광고주도 대단하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넥슨 메이플스토리처럼 최고의 자리에 있는,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강한 브랜드에서 발그림을 승인했다는 것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에게 더 즐겁고 신선한 모습으로 어필하고 싶었던 광고주의 과감한 결단 덕분에 미쓰윤은 역대 최단 기간, 최대 바이럴을 이끌어낸 발그림 광고를 탄생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넥슨 메이플스토리 오한별 본부장님, 고세준 부실장님, 임민경 팀장님, 박상진 PM님 감사드립니다.
 
기존의 문법과 다른 접근의, 보다 더 소비자 친화적인 광고를 원하신다면 미쓰윤을 찾아주십시오. 하지만 미쓰윤의 파격이 두렵고, 리스크 회피가 우선이시라면 미쓰윤과 당신은 좋은 파트너쉽을 이룰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자유로이 길을 열어주시면, 기대에 부응하는 미쓰윤이 되겠습니다. 미쓰윤과 함께 다음 타석에 설 당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꼭, 만나고 싶습니다!
 
  • DESIGN
    권선희

    말사장
  • COPY
    박영선
  • AE
    김민지

    김주은
  • ECD
    말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