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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는 독자의 수가 줄었다고는 해도 신문광고의 힘은 무시 못 할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타깃을 명확히 조준해 목표에 딱 맞는 메시지를 소구한다면 말이죠. 그러한 소구점을 포함한 헤드라인과 극대화하여 표현해줄 비주얼이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편강한의원 광고와 마케팅에서 신문광고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입니다.
 
올바른 소구점을 찾는다는 것
 
명확한 타깃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광고계의 거장 존 케이플즈는 이렇게 말합니다.
 
“광고에서 소구점보다도 더 중요한 요소는 없다. 독자에게 사도록 하는 결정적인 이유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겉으로 그럴 듯하게 보이는 광고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실제로는 형편없는 실패작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고객의 마음뿐만 아니라 행동을 흔들어 놓는 것은 표현된 방식이 아니라 기본적인 소구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멋져 보이는 것에만 그치는 효과는 미쓰윤이 추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광고를 본 독자들이 행동으로 반응하는 광고를 제작하는 것, 그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희가 광고를 제작함에 있어 ‘무엇을 말하는가’가 ‘어떻게 말하는가’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병원 광고에서 ‘많은 환자들이 치료 효과를 직접 경험했다’는 것만큼 강력한 소구점이 있을까요? 또한, 그것을 정확한 수치로 제시하여 신뢰감을 더해준다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저희는 그러한 소구점을 발굴하여 헤드라인으로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헤드라인을 살릴 수 있는 그래프 요소를 비주얼로 활용, 신뢰감에 전문성이 더해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 시안은 조선일보 1회 집행만으로 편강한의원에 대한 문의전화 250통 이상을 기록한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 기획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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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피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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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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